과천시민회관 빙상장관람석, '무더위 쉼터'로 개방
2023-08-08 13:07:06
과천시민회관 지하 2층 빙상장 관람석 복도에 마련된 무더위 쉼터. 과천도시공사
과천도시공사는 과천시민회관에 더위를 식혀줄 ‘무더위 쉼터’를 이달 31일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과천시민회관 ‘무더위 쉼터’는 지하2층 빙상장 내부 관람석과 복도, 빙상장 관망대인 지하1층 복도에 마련됐다.
무더위 쉼터에는 편하게 앉아서 쉴수 있도록 테이블과 의자를 비치해 놓고, 빙상장 내부관람석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전용 좌석, 방석, 무릎 담요 등을 비치해 추울때 사용하도록 했다.
공사관계자는 "평균 온도 10~11℃를 유지하는 빙상장의 시원함을 시민들과 공유 할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를 마련하게 됐다"며 "시민회관을 방문하고, 지나는 시민들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하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더위 쉼터는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개방된다.
지난 1일부터 운영됐으며 8월31일(목)까지다.
많이 본 이슈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