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4단지 사업시행변경 인가...84형, 절반인 712세대 건축
2023-07-22 11:08:41
과천시는 20일 주공4단지재건축 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고시했다. 이슈게이트
과천시는 20일 과천주공4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과천시 사업시행인가 고시에 따르면 4단지는 총 1445세대를 지으며 이중 전용면적 84타입을 712세대 짓는다. 전용 84타입은 총 세대의 절반에 가까운 49.27%이다.
다음으로 74형 248세대(비율 17.16%), 59형 236세대(16.33%) 짓는다. 49타입은 52세대로 3.6%이다.
84타입 이하 국민주택규모 비율은 86.3%이다.
99타입은 128세대( 비율 8.86%), 106타입은 33세대( 2.28%), 118타입은 33세대(2.28%), 펜트는 110타입 1세대, 126타입 2세대다.
4단지 재건축 총 면적은 5만5천948.7㎡, 건폐율은 22.78%, 용적률은 288.25%이다.
높이는 115m이고 규모는 지하3층, 지상35층, 11개 동 1,445세대다.
4단지는 도로와 주차장을 건설해 과천시에 기부채납키로 했다.
도로는 대로(31~34m) 1300m에다 소로(9~12m)를 184m 건설하고 별양상가 쪽 주차장 5816,31㎡(어린이공원 포함)을 신축할 예정이다.

석면제거 작업, 29일부터 시작
4단지 조합은 이달 29일(토) 석면제거를 시작할 예정이다.
당초 24일부터 석면제거 작업에 돌입할 방침이었지만 학생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문원초에 인접한 402동에 대해 먼저 보양작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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