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아파트 3월 거래량 꺾여...과천자이 매맷값 상승
2023-04-01 10:38:08
상승세를 보이던 과천시 아파트 거래건수가 경기도내 대도시 추이와 달리 지난 3월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과천자이 단지. 이슈게이트
1일 경기도에 따르면 과천시 3월 아파트 거래건수로 이날까지 26건이 신고됐다.
과천시 아파트 거래는 1월 38건에 이어 2월 48건으로 크게 늘어나는 추세였다.
이날 현재까지 신고된 것으로 비교하면 과천시 아파트 거래건수 추이는 경기도내 큰 도시와 다소 차이가 난다.
1일 현재 과천시 3월 거래량은 1월보다 적다.
그러나 수원시, 부천시, 용인시, 안산시, 안양시 등 3월 거래량은 2월보다 적지만 1월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나, 매물 소진력과 거래건수 추세가 그다지 꺾이지 않고 있다.
래미안에코팰리스 84.947㎡, 1,2월 비해 수천만원 상향 거래
거래량은 줄어들었지만 과천자이 전용면적 84.93㎡(19층)는 3월7일 18억원에 매매됐다.
이는 지난 1월5일 같은 규모(8층) 아파트가 16억15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두 달 사이 2억 가까운 차이가 난다.
래미안에코팰리스 84.947㎡는 지난 1,2월 13억2000만원, 13억4000만원 사이에서 거래됐는데 3월13일 13억6500만원으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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