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영신” ... 빛의 숲 과천
2022-12-23 15:50:37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다.
시간은 시작과 끝이 없이 흐른다. 오직 인간만이 송구영신한다.
어려웠던 시대를 웃음으로 보내는 행사뿐이 아니다. 미래의 시간을 꿈과 설렘으로 맞이하는 것도 인간만이 가능하다.
현실은 가혹해도 내일의 즐거움을 생각하는 순간 가슴이 벅차오른다.
새해를 맞으면서 기꺼이 한 해를 보내드린다.
과천시가 22일부터 과천중앙공원에서 ‘과천 빛 축제-크리스마스 빛의 숲’을 열었다. 화려하고 이색적인 겨울밤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사진=과천시)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