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재건축 5단지 45평 18억에 매매... 1년 전 비해 7억 하락
2022-12-13 17:53:23
재건축을 추진 중인 과천주공 5단지 전용면적 124.03㎡(공급면적 45평) 아파트가 18억3900만원에 매매됐다.
과천주공5단지 전경. 이슈게이트
13일 국토부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 아파트 1층이 지난 11월15일 매매 계약됐다.
서초구와 과천시 중개사무소가 공동중개했다.
주공 5단지는 45평,37평 중대형 단지이다.
이 단지에서 큰 평수인 124.03㎡가 매매된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10월 5일 매매된 이 단지 아파트는 6층이었는데 대금은 25억원이었다.
1년 사이 7억원 가까이 떨어진 가격이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
- 과천시 원문동 주민자치위원회 ‘한마음 축제’ 역량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