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만안구 예술공원로 두산위브더아티움이 경기도가 선정한 ‘22년도 공동주택 우수 시공 ‧ 감리자 등 평가’에서 우수단지로 선정됐다.
두산위브더아티움은 6개동 전용면적 53 ~111㎡ 558세대로 구성돼 있다. 시공사는 두산건설(주)이다.
두산위브더아티움의 측벽경관을 위해 설치된 조명. 경기도자료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22년도 공동주택 우수 시공 ‧ 감리자 등 평가’에서 두산위브더아티움은 ▲측벽 경관조명 설치로 단지 시인성 확보 ▲ 동 출입구 장애인램프 사공간에 인공조경 설치로 경관확보 ▲ 단지 내 캠핑장 조성으로 주민 레저활동 지원 ▲ 쓰레기분리수거장 하부옹벽 시공으로 토사 등 오염물 유입차단 ▲ 홈네트워크 세대 간망분리시스템 선제적 적용으로 통신 보안성확보 ▲옥상에 금속 통기관 및 우수 배수구 주변 방수보강으로 내구성 확보 등 하자예방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단지 내 캠핑장이 조성된 두산위브더아티움. 경기도자료
경기도가 선정한 우수 시공업체로는 ▲우미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두산건설㈜ ▲㈜금성백조주택 ▲중흥건설㈜ ▲현대건설㈜ 등 7곳이다.
우수 감리업체는 ▲㈜케이디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대흥종합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유탑엔지니어링 등 3곳이다.
이들 우수 시공‧감리 업체가 시공‧감리한 우수 단지 7곳은 ▲하남 위례숲 우미린 ▲광주 더샵 오포 센트럴포레 ▲과천 푸르지오 라비엔오 ▲안양 두산위브 더아티움 ▲화성 동탄역 예미지 시그너스 ▲양주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용인 힐스테이트 광교산 등이다.
경기도는 매년 전 해에 준공된 도내 공동주택에 대해 품질 평가를 하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해 공동주택 품질점검을 받고 사용검사가 완료된 경기도내 98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지난 7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 시공 품질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건축, 조경, 전기, 기계, 소방 등 분야별 시공 품질 평가와 함께 품질점검 후속 조치, 입주자 생활편의 증진 등 품질향상 노력도를 기준으로 경기도 평가, 시·군 평가, 민간전문가 현장실사 등 3단계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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