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청소년 진로 박람회, 2천5백여명 붐벼
2022-09-01 11:45:30
과천시가 개최한 ‘청소년 진로박람회-미래유망직업’에 2천5백여 명의 청소년과 학부모, 시민 등이 참여,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3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진로박람회에 청소년들이 대거 몰려 둘러보고 있다. 과천시
과천시진로체험지원센터 주관으로 과천청소년수련관에서 지난달 31일 열린 진로박람회에는 한국마사회, 경인지방통계청, 과천시장애인복지관 등이 동참해 진로를 소개했다.
또 성균관대학교, 명지대학교, 숭실대학교 등 대학교 14곳이 참여해 입학정보를 제공했다.
박람회에서는 홀로그램, 드론, 로봇, AI자율주행자동차, AR, VR, MR, 3D프린팅 등을 주제로 하는 진로체험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들이 미래 유망직업군에 대해 폭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증권전문가, 광고전문가, 천체전문가 등의 전문 분야 직업군 부스도 운영됐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와 꿈과 끼를 찾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과천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과천시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는 전문직업인 멘토 프로그램,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지원 및 연중 상시 운영되는 과천형 진로진학 1:1 컨설팅 등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진로진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