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지정타 공공도서관 건립 중간보고회 열려
2022-08-23 17:52:34
카페, 청소년공간, 첨단기술 체험 공간 등 특화 공간구성의 중요성 논의...중간보고회 의견 최종보고회에 반영키로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공공도서관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의 중간보고회가 23일 과천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과천 지정타 도서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가 23일 과천시청에서 열렸다.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공공도서관은 공공청사3 부지에 연면적 약 8,000㎡(4층 이하) 규모로 2026년 상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시민들로 구성된 과천시 도서관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도서관 건립 방향, 공간 구성, 건축 규모 및 사업비 등에 대해 논의했다.
보고회 참석자들은 카페, 청소년공간, 첨단 기술 체험 공간 등 특화 공간구성의 중요성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
과천시는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취합하여 최종보고회에 반영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향후 도서관 건립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하여 시민들이 조속히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식정보타운에 새롭게 지어지는 도서관은 시민의 체험과 소통의 장이 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을 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공공도서관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