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인구대비 코로나 감염율 45% 넘어
2022-08-17 17:58:36
과천보건소 선별진료소.
과천시보건소는 17일 “이날 오후 5시 기준 258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고 밝혔다.
전날엔 449명이 발생했다.
연휴가 끝나면서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사흘 연휴가 포함된 지난 1주일 동안 나온 신규 확진자는 모두 1680명이다.
과천시 코로나 감염율은 전국 평균보다 높다.
전국 인구대비 감염율은 41.9%인데 과천시는 이날 과천시 인구 기준으로 45.5%에 이른다. 3만5천814명이 감염됐다.
경기도(43.2%)보다 과천시 감염율이 높다.
한국은 코로나 확진자 수에서 전세계 7위다.
미국, 인도, 프랑스, 브라질, 독일, 영국 다음이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
- 과천시 원문동 주민자치위원회 ‘한마음 축제’ 역량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