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코로나 확진자, 주말인데도 100명대 돌파
2022-07-23 19:16:39
과천시 코로나 19 확진자가 주말인데도 100명대를 돌파하는 등 급증세가 이어지고 있다.
7월중순 과천보건소 선별진료소.
23일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23일 오후 1시 현재 신규 확진자는 113명이 나왔다.
과천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와 전문가용신속항원검사를 포함한 숫자이다.
7월 들어 첫째 토요일(2일) 32명, 둘째 토요일(9일) 35명, 셋째 토요일 (7월16일) 72명, 넷째 토요일(7월23일) 113명이 발생했다.
매주 더블링 현상이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 무더위가 심해지고 여행객이 많아지면 과천시 신규확진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Φ 과천시 4차 백신접종률 6.2%에 그쳐
과천시는 연일 4차 백신접종을 주문하고 있지만 호응이 낮다.
과천시에 따르면 4차 백신접종률은 23일 현재 6.2%에 그치고 있다.
3차 접종은 58.0%, 2차 접종은 80.9%, 1차 접종은 81.8%이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
- 과천시 원문동 주민자치위원회 ‘한마음 축제’ 역량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