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코로나 확진자, 3주 동안 더블링 확산
2022-07-11 17:53:09
과천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11일 오후 5시 기준 118명이 확진됐다.
과천보건소 선별진료소.
이는 1주일전 지난 4일 확진자(60명)의 두 배다.
그보다 1주일 전인 지난 6월27일 21명이 발생했지만 7월4일엔 3배인 60명이 됐다.
3주일 사이 21명→ 60명→ 118명으로 급증하고 있는것이다.
더블링 현상이 내주에도 계속되면 다음주 신규확진자는 200명이 넘을 수도 있다.
일요일인 10일은 20명이 발생했는데 일주일전 3일 신규확진자(10명)의 두 배였다. 그보다 1주일전인 지난 6월26일은 1명에 불과했다.
3주일 사이 1명→10명 →20명으로 는 것이다.
과천시 코로나확진자는 지난 5월 이후 감소세를 보였다.
70일만에 다시 신규확진이 세자리수로 급증했다.
고령자 4차 백신 접종 등 방역조치가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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