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래미안센스 84형 18억5천,19억원에 거래
2022-06-28 07:07:31
입주한 지 4년 된 과천 래미안센트럴스위트. 이슈게이트
과천시의 거래가뭄 속에서 신축 아파트 고가 거래가 계속되는 가운데 입주한지 4년된 과천시별양동래미안센트럴스위트에서 전용면적 84㎡ 아파트가 잇달아 19억, 18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84형은 지난해 초중반 18억원대에서 거래됐는데 19억원에 거래된 것은 처음이다.
28일 국토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5월19일 84.91㎡(전용면적, 3층)가 19억원에 거럐됐다.
또 닷새 후 5월24일 84.97㎡(전용면적, 2층)가 18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그동안 래미안센스 단지 84형 거래는 뜸했다.
지난해 7월31일 84.93㎡가 18억8천만원에 팔렸다.
앞서 1~2월에는 17억9천만원, 18억, 18억5천만원에 팔렸다.
지하철4호선 과천역과 가까운 래미안센스는 2018년7월 입주했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
- 과천시 원문동 주민자치위원회 ‘한마음 축제’ 역량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