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래미안슈르 136형 20억3천에 거래...직전가보다 2억7천 하락
2022-05-03 12:36:06
과천시 원문동 래미안슈르 136.626㎡ (전용면적) 평형이 직전가보다 2억7천만원 하락한 가격으로 거래됐다.
과천 래미안슈르 단지. 이슈게이트
3일 국토부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원문동 래미안슈르 단지 7층 136.626㎡(공급면적 166㎡)형이 지난달 9일 거래됐다. 거래가액은 20억3천만원이다.
직전가는 지난해 9월 13층 같은 평형이 23억원에 매매됐다. 이 평형 매물 호가는 23~26억원에 나와 있다.
3일 현재 당국에 신고된 4월 과천시 아파트 거래는 모두 5건이다.
부림동 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2건, 원문동 래미안슈르 2건, 원문동 과천위버필드 1건이다.
4월 중 매매된 아파트는 래미안슈르 59.973㎡(4층, 9일, 13억9750만원), 같은 단지 136.626㎡(7층, 9일 20억3천만원), 과천 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84.99㎡(12층, 9일, 20억8천만원), 같은 단지 114.92㎡(5층, 8일, 25억2500만원), 과천위버필드 35.93㎡(16층, 12일, 10억6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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