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맑고 쾌청...자외선 '매우 높음' 주의
2022-05-02 15:40:22
21년도 어린이날 서울랜드 매표소 앞. 지난해 어린이날은 다소 쌀쌀한 날씨여서 모두 긴팔 옷을 입고 있다. 이슈게이트
기상청은 어린이날(5일) 과천시는 쾌청하겠다고 2일 예보했다.
기온은 아침은 최저기온 8도이지만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올라가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어버이날인 8일(일요일)은 다소 흐리겠다.
기온은 아침최저 9도, 낮 최고 21도 정도에서 머물겠다.
이번주초반 중국 상하이 부근에 자리한 고기압과 북쪽에서 내려오는 차가운 공기 때문에 맑고 선선한 날이 되겠다.
하늘이 맑아 낮 동안 햇볕이 강해 자외선은 주의해야 한다.
전국 대부분 지역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이다.
'햇볕에 노출되면 수십 분 내에도 피부에 화상이 발생할 수 있을 정도'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진 바깥 활동을 피하고 외출할 땐 긴 소매 옷을 입고 모자나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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