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경기사회복지대상 공로부문 자치단체 선정
2022-04-07 11:43:47
과천시청 전경.
과천시가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에서 주관한 경기사회복지대상 공로부문 자치단체에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는 2022년 사회복지사의 날(3월 30일)을 맞아 7일 경기문화재단 인계동사옥 3층 다산홀에 제18회 경기도 사회복지사대회를 개최하고 경기사회복지대상에 대한 시상식을 거행했다.
Φ 경기도사회복지사 협회 주관...과천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노력”
경기사회복지대상은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에서 주관한다.
사회복지에 대한 소명의식을 갖고 사회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여 귀감이 되는 도내 사회복지사 및 단체를 선정, 수여하는 상이다.
과천시는 2015년 ‘과천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장기근속자 유급휴가제도 시행,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등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해왔을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희망우체통 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복지 및 공공복지행정 실천을 위한 민관협력 등의 분야에서도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사회복지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과천시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든 사회복지종사자분들이 있었기에, 이런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사회복지종사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지역의 사회복지 향상을 위해 종사분들이 노력해 주신 것 만큼 과천시도 열심히 노력해서 더욱 살기 좋은 과천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