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 다시 봄비...주말은 '쌀쌀'
2022-03-27 19:28:49
꽃샘 추위 속에서 만개한 산수유
꽃샘추위 속에서도 봄기운이 무르익는 가운데 이번주 과천은 주중에 한 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30일(수) 오후 비가 내리면서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이 낮아 쌀쌀하겠다.
주중에 낮엔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15∼17도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과천은 28일 대체로 맑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도, 낮 최고기온은 14도 정도다.
29일도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오르겠다. 일교차가 16~17도 내외로 크겠다.
30일 오후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다.
31일(목)은 흐린 날씨 속에 낮 기온이 13도에 그치겠다.
4월의 첫날 1일을 기점으로 다시 맑은 하늘을 되찾겠다. 다만 쌀쌀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도, 낮 최고기온은 13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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