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5명 중 1명 코로나 감염
2022-03-21 19:28:15
과천시에서 21일 오후 5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이 786명 발생했다.
1주일 전 월요일(14일) 669명보다 117명 늘었다.
과천보건소 선별진료소.
지난주 화요일(15일)엔 역대 최다인 1026명이 발생한 적이 있어 22일 신규확진 급증이 우려된다.
지난주 화요일 1000명 돌파 이후 16일 (수) 707명, 17일(목) 514명, 18일(금) 560명, 토요일인 19일 470명, 일요일인 20일 260명으로 신규확진이 떨어졌지만 월요일 700명대를 다시 돌파, 정점이 아직 멀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만5천256명으로 과천시인구(2월말 현재 7만7천632명)의 19.6%에 이른다. 우리나라 전체평균보다 2%포인트 높다.
21일 0시기준으로 우리나라 전체 누적확진자는 903만8938명으로 감염비율은 17.5%이다.
과천시 누적 사망자는 10명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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