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비...이번 주 내내 꽃샘추위 이어져
2022-03-20 19:50:25
꽃샘추위 속에서 꽃을 피운 과천 주공 5단지의 나이든 산수유나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春分)이자 월요일인 21일 과천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영하 1도~영상 11도를 보이겠다.
과천엔 이번 주말 다시 비소식이 있다.
25일 금요일 오후부터 26일 토요일 오전 사이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번 주 내내 꽃샘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4도 정도로 쌀쌀하겠다.
아침 운동을 나갈 때는 보온관리에 신경써야겠다.
26일 토요일 아침기온이 오르다 일요일 다시 쌀쌀해지겠다.
낮 기온은 12도에서 17도 사이.
일교차가 심하므로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념해야겠다.
월요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제주도에는 늦은 오후부터 22일 화요일까지 강수량 5∼30㎜의 비가 내리겠다.
내륙 곳곳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냉해 피해와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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