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항원검사+ 보건서 PCR, 과천확진자 하루 1천명 돌파
2022-03-15 20:08:52
과천시에서 1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명을 돌파, 1026명이 나왔다.
역대 최다 기록이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확진자가 이처럼 1천명 넘게 나온 것은 과천 관내 10개병의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아 양성이 나오면 곧바로 확진판정을 내린 결과가 합산됐기 때문이다.
이날 과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에서 확진통보를 받은 사람은 모두 490명이나 됐다.
과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PCR검사를 받은 사람 증 확진통보를 받은 사람은 536명이다.
과천보건소 선별진료소.
이로써 이날 오후 5시 현재 과천 누적 확진자는 1만2천404명으로 늘었다.
과천인구의 16%에 해당된다.
과천시 확진자는 15일엔 월요일 기준으로 최다인 669명이었다. 그동안 최다 기록은 11일 금요일 72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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