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삼일절 새벽부터 비... 오전에 비 그치면 종일 흐려
2022-02-28 20:40:10
새벽부터 비내리는 삼일절
삼일절이자 화요일인 1일은 흐리고 오전에 비가 내리겠다.
과천은 새벽 3시부터 비소식이 예보됐다.
예상강수량은 5㎜ 미만이다.
오전에 비가 그치면 낮 기온이 영상 12도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일출은 오전 7시6분.
서울·인천·경기서부와 전라권, 경남권 등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제주도는 밤까지 비가 내리겠다.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에는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충청권(충북북부 제외)과 경북권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20㎜, 전라권·경남권 5㎜ 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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