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칼바람 강추위 절정…금요일부터 평년 기온 회복
2022-02-22 11:57:16
아무리 추워도 참을 수 없어!
수요일인 23일 칼바람이 부는 강추위가 절정에 이르겠다.
과천 아침 기온은 영하 9도까지 떨어지겠다.
낮에도 영하의 날씨로 종일 춥겠다.
바람도 세차 추위가 더 심하게 느껴지겠다.
추위가 매서웠던 22일과 비교해도 2~3도 낮겠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는 모레(24일)까지 이어지다가 25일부터 차차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며 "전날 눈이 내린 내륙과 산지는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으로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3일 오전 6시께까지 전라서해안과 전북남부내륙엔 가끔 눈이 내리고 경기남부서해안·충청내륙·전남중부내륙엔 눈이 날리겠다.
제주에는 23일 오전 9시께까지 가끔 눈이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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