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일요일 맹추위에 찬바람 쌩쌩...봄은 어디에?
2022-02-19 09:40:09
봄은 아직 멀었나? 17일 강릉 바닷가 난간 고드름.
일요일인 20일 과천은 아침 기온이 영하 8도로 떨어지겠다.
대체로 맑겠다.
낮 최고기온은 0도로 찬바람이 불어 춥겠다.
우수인 19일 과천 낮기온은 영상 4도까지 오르겠다.
20일 전국적으로 보면 충남·전라권, 제주도는 흐리고 곳곳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강수량)은 전북 남서부와 전남 서해안, 제주 산지 2∼7㎝(5㎜ 안팎), 충남 남부 서해안과 전북 북서부, 전남권 중부 내륙, 제주에 1∼5㎝(5㎜ 미만)이다.
충남권 북부와 충북 중부에는 1㎝ 안팎의 눈이나 1㎜ 내외의 비 소식이 있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5∼20㎝의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며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밤부터 서해안과 경북 동해안, 제주를 중심으로 바람이 초속 10∼16m로 강하게 불면서 강풍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순간 풍속이 초속 15m 안팎인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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