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스러운 과천 안양 코로나 확산세
2022-02-10 19:23:20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 확장세가 가공스럽다.
코로나19 전자현미경 이미지.
10일 과천시에서는 신규확진자가 102명 발생했다.
과천시보건소에서 72명 나왔고 인근도시 보건소에서 확진판정 받은 관내 주민이 30명이다.
설연휴 다음날인 지난 4일에도 100명이 확진통보를 받았다.
확산 추세로 보면 세자리수 발생이 일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양시는 800명대를 넘어섰다.
안양시 신규확진자는 이날 0시 기준으로 849명이 나왔다.
9일 0시 기준 529명 발생했다. 하루 사이 320명이 증가했다.
11일0시 기준으로 전국 코로나 확진자는 6만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후 6시까지 전국서 4만3천515명 확진됐다.
같은 시간 전날보다 1천140명이 많다.
전날에는 5만4천122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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