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매서운 한파 사라졌지만 미세먼지 '나쁨'
2022-02-09 13:16:30
아직도 아침엔 영하권 날씨로 춥다. 8일 시민들이 청계천을 건너고 있다.
10일(목)엔 영상 8도로 오르겠다.
아침 출근길엔 영하 5~6도로 춥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당분간 평년(최저기온 -10∼0도, 최고기온 3∼9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하겠다.
바람도 잔잔해 체감온도도 크게 떨어지지 않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남부·세종·충북·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경기 북부·강원·영서·대전은 오전과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대전은 오전과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는 아침까지 5㎜ 내외의 비 또는 1∼5㎝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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