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어린이집, 초등학교서 코로나 확진자 이어져
2022-01-05 17:27:05
과천시에서 5일 코로나 확진자가 19명이 나왔다.
관내 주민이 다른 지자체보건소에서 검사받아 확진 받은 2명을 더하면 21명의 확진자가 나온 셈이다.
이와 관련 과천보건소 관계자는 “4일 검사건수가 많지도 않았는데 확진자가 많이 나왔다”며 가족 간 감염 등 확진자 접촉에 따른 단순감염이 많다”고 설명했다.
요양원 등 집단감염 사례는 나오지 않았다.
다만 이날도 어린이집 1명과 초등학생 1명이 확진통보를 받는 등 어린이와 초등생의 확진자가 이어져 주의가 요망된다.
과천서는 아직 오미크론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다.
오미크론 감염사실을 파악하려면 확진자 자료를 질병청으로 보내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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