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법무부와 과천토리 활용 MOU 체결키로
2021-12-30 16:47:45
과천시에 따르면 2021년 과천토리(과천화폐)의 총 발행액은 404억이다.
관내 1,300여개 업소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각 사업체 당 연평균 3,100백만원의 지역화폐 매출액을 올리고 있다.
이는 총 매출액 14%를 차지하며 과천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과 박범계 법무장관이 지난 22일 법무부청사 장관실에서 만나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과천시청
이와 관련, 과천시는 관내에 소재한 법무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법무부-과천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지난 22일 과천정부청사에 소재산 법무부를 방문, 박범계 장관과 만나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과천지역 상권 침체와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법무부의 협력과 지원을 건의했다고 과천시가 전했다.
김 시장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향후 부처 운영에 필요한 물품 구입, 각종 행사시 지역상권 적극이용과 과천토리 활용으로 과천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범계 장관은 “법무부와 과천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세부적인 논의를 통한 업무협약 체결을 진행하자”고 답변했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