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천 시장 “눈 올 때 집 앞 눈치우기 동참해달라”
2021-12-19 12:01:44
19일 오전 10시쯤 과천시부림동 서울대공원 오가는 길은 제설이 돼 다니기기 수월했다. 사진=이슈게이트
과천시에 18일 오후3시쯤부터 내린 눈은 19일 새벽 1시30분 기준 2.5cm였다.
이날 오전 9시쯤 대공원 가는 길은 눈이 쌓여 있었다.
오전 10시쯤 다녀오는 길은 시청에서 제설제를 뿌려 통행이 수월했다.
이날 오전 과천중앙공원 등은 눈이 그대로 쌓여 있었다.
서울대공원 도는 길도 눈이 많이 쌓여 있었다.
19일 오전 대공원 산책길엔 눈이 쌓여 있어 조심스럽게 걸어야 했다.
과천중앙공원은 19일 오전 눈밭이어서 운치는 있었지만 통행이 불편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날 오전 과천시청 담당과장과 부림동 대공원 산책로에서 제설작업을 벌였다.
김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관련 사진을 올리고 대로 제설과 관련, “공무원들 비상출동하여 남태령, 과천대로, 중앙로, 별양로, 관문로 등 주요 간선도로 55km와 동 별 단독주택단지 도로에 유니목, 덤프트럭 등 장비 13대를 이용해 제설제 98톤을 살포했다”고 제설작업 현황을 설명했다.
김종천 시장이 19일 오전 대공원 가는길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김종천페이스북
그는 이어 “ 마을 골목길을 모두 시가 처리하기 어렵다”며 “눈이 올 때 집 앞 눈치우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