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이틀 연속 20명대 코로나 확진자
2021-12-08 21:34:16
과천보건소 선별진료소.
코로나 확진자가 7000명을 넘는 등 전국적 급확산에 따라 과천시도 연일 역대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과천시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20명대로 급증하고 있다.
과천보건소는 8일 코로나확진자가 24명(과천 726~749번) 발생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관내주민이 인근 지자체 보건소에서 확진통보받은 2명을 합하면 26명의 확진자가 과천시에서 나왔다.
전날에도 과천시에서 19명+5명(관내주민 인근 지자체 보건소 검사)의 확진자가 나왔다.
안양시 138명...연일 100명대
이웃도시 안양시에서는 연일 100명대의 코로나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안양시는 8일 오후 5시 현재 138명이 확진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전날 안양시는 10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전국적으로는 8일 오후 9시 기준 5천11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7175명이 나온 전날 동시간대보다는 590명이 적다.
9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6천명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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