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천 “내년 지정타에 게이트볼 4면 이상 설치”
2021-11-22 19:57:43
과천문원체육공원 게이트볼장 휴게실 개소식이 22일 오후 문원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과천시가 체육시설 확충 사업비를 활용해 최근 완공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이 22일 과천문원체육공원 게이트볼 구장에서 열린 휴게실 개소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김종천페이스북
개소식에 참석한 김종천 과천시장은 SNS를 통해 “ 게이트볼 하시는 어르신들께서 작년부터 휴게소 설치를 원하셔서 올해 체육시설 확충 사업비를 활용해 엊그제 공사를 완공했다”며 “ 이로써 게이트볼협회 회의도 하시고 어르신들 운동하시다가 쉬실 수 있는 사무실 겸 휴게공간이 생겼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게이트볼 협회회원들이 사무실내 공공 wifi를 통한 인터넷 사용, 전화와 팩스 설치 등을 요청하자 “주신 말씀 가능 여부 검토하여 신속히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천 시장이 문원체육공원 게이트볼 구장에서 회원들의 요구사항을 듣고 있다.
김 시장은 " 내년 (과천 지식정보타운) 제2경인연결고속도로 하부공간에 게이트볼 (코트를) 4면 이상 설치하고 게이트볼협회 본부 사무실도 설치하겠다”고 했다.
김 시장은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게이트볼협회 회원 수도 늘어나고 게이트볼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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