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이틀 간 시민회관서 ‘음악과 영화의 만남’
2021-11-04 11:05:17
과천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과천지부에서 주관하는 ‘2021 음악과 영화의 만남’이 5일과 6일 이틀간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공연장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190여석 규모로 진행된다.
1부 라이브콘서트는 오후 6시부터 한시간 동안 열린다.
2부 영화 상영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계속된다.
5일에는 남성4중창 아템포,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세미, 가수 신인선, 서지오, 박남정의 공연이 선보이며 영화는 가족영화 ‘담보’가 상영된다.
6일에는 뮤지컬팀 나나, 가수 신성, 양하영밴드, 윤태화, 후니와용이 공연이 선보이며, 가족영화 ‘안녕 베일리’가 상영된다.
음악 공연은 추후 과천시청 유튜브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행사 당일 오후 5시부터 현장에서 배부하는 입장권을 소지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11월 한 달 동안 과천에서 풍성한 문화예술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 여러분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