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치유정원’, 가을 정취 물씬
2021-10-21 13:28:32
과천청사 유휴지 6번지 땅과 맞닿은 안양행 버스정류장 옆에 국화와 포인세티아 등으로 조성된 정원이 가을의 정취를 물씬 나게 만들어준다. 사진=이슈게이트
국화(가든멈, 소국)와 포인세티아 1,000여본 화분설치 및 식재
과천시가 ‘치유정원’을 국화(가든멈, 소국)와 포인세티아 등을 활용해 가을 정취가 물씬 품기는 장소로 새 단장했다고 21일 밝혔다.
‘치유정원’은 중앙동 6-3, 정부과천청사 버스정류장 인근에 위치해 산책을 나오거나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쉼터이다.
‘치유정원(Therapy Garden)’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가을의 대표 꽃인 국화(가든멈, 소국) 및 포인세티아 등 1,000본의 화분을 설치하고 식재하는 등, 도심 속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여유로운 자연친화적 힐링의 장소가 될 수 있는 감성공간으로 바뀌었다.
과천시는 이와함께 대공원 나들길(부림동 95)의 가로화단 및 녹지대 주변을 산책로로 재정비하고 지난 4월 로즈마리 외 20여종의 허브와 야생화 등을 식재하고 꽃 조형물로 꾸며진 포토존을 설치하기도 했다.
9월에는 국화 및 웨이브페츄니아 등으로 가을맞이 단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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