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 앞 소공원’ 시민들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
2021-09-08 12:20:54
과천시 도심 속 노후 공원인 청사 앞 소공원이 쉼이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5번 출구쪽의 청사 앞 소공원은 위버필드 주민들의 이동 동선에 위치한다.
청사 앞 소공원이 최근 재조성돼 깔끔한 모습이다. 사진=과천시청
조성된지 35년이 경과된 근린공원(면적6,321㎡)으로 최근 녹지공간 개선사업을 마쳤다.
소공원은 그동안 관리되지 않던 수목을 정비하여 개방감을 확보하고공원 중앙에는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관목과 초화류(야생화)를 식재 하였다.
또한 잔디마당과 순환 산책로를 새롭게 조성하고, 보안등 및 조명등 교체로 밝고 안전한 공원으로 탈바꿈하였다.
이외에도 공원 내에 자전거 거치대를 설치 중이다.
아울러 9월 중에는 청사 앞 소공원에 초화류 및 관목류를 추가 식재하여 더욱 특색 있는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