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코로나 하루 8명 쏟아져
2021-07-12 17:27:40
11일 오전 과천보건소에서 코로나 19 검사를 기다리는 대기자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사진=이슈게이트
과천시에서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다.
12일 과천시에서는 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관내 주민이 228, 229, 232, 233, 234번 5명이다.
과천 230,231번은 관외주민이다.
또 관내 주민이 안양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보건소 "가족 간 감염 많아...유의해야 "
과천보건소 관계자는 “요즘 코로나 감염은 집단감염이 아니라 가족 간 감염이 많다”며 가족 간 감염에 유의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 관계자는 유치원생과 영어학원생의 감염 확산에 대해서는 감염병법에 저촉된다면서 밝히지 않았다.
다만 어린이 확진에 따른 가족 감염위험이 많으므로 유의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11일 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10일 2명, 9일 5명, 7일 5명, 6일 3명이 쏟아지고 있다.
이로써 지난 1주일간 2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하루 4명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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