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조명균 표현의 자유 ‹빽기자의 세상만사› (100) 문재인 정부의 이어지는 헛발질 문재인 정부의 고삐가 느슨해졌다. 고위관계자의 실언과 부적절한 행동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최근 10월 들어서만 봐도 큼직한 헛발질은 세 건이다. 강경화 외교장관, 조명균 통일장관, 김의겸 대변인이 장본인이다. 그것도 일주일이 멀다하고 순차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시스템에 고장이 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 2018-10-26 백영철국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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