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폭발물 소포 미국 중간선거 앞두고 파이프 폭발물 변수 등장 미국에 폭발물 비상이 걸렸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등 민주당 전·현직 고위 인사들에게 폭발물이 든 우편물이 무더기로 보내졌다. 배달된 폭발장치 모두 비슷한 형태다. 사건이 모두 하나의 범인에 의해 연관됐을 가능성을 수사 중이다. 미국 당국은 24일(현지 시각) 현재까지 오바마 전 대통령과 클... 2018-10-25 issue팀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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