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관생도 자퇴 국고 2억3천만원 드는 사관생도 자퇴생 늘고 있다 사관생도들 자퇴생이 늘고 있어 당국의 고민이 깊다. 3,4학년 생도들이 일반 대학 진학으로 방향을 틀기 위해 퇴교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이다. 해군사관학교는 국고손실이 크다면서 교육 기간에 든 양성비용을 환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해사 사관생도에 드는 국고는 평균으로 봐서 매년 6천만원, 4년 간 2억3천만원에 이른다. 해... 2018-10-21 issue팀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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