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윤여준, 전원책 혹평, 한국당 50석 윤여준의 혹평 “전원책 허세 부리는 경향”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은 10일 자유한국당 조강특위로 전원책 변호사가 참여하는 데 대해 “전 변호사가 (외부 조강특위위원이) 되면서 칼자루 얘길 했는데, 그것도 일종의 허세처럼 간주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윤 전 장관은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위를 두고 “애만 쓰지, 국민 기대를 불러일... 2018-10-10 issue팀백영철국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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