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경찰총장 청와대 근무한 ‘경찰총장’ 윤 총경 역시 실세 경찰이 승리의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경찰총장'으로 거론돼 유착 의혹이 제기된 윤모 총경에 대해 직권남용 혐의만 적용하기로 하고 수사를 마무리했다. 검경 수사권 조정 논란의 와중에 이 같은 버닝썬 경찰수사를 놓고 역풍이 불 조짐이다. 승리와 유인석 유리홀딩스 대표 등에 대한 구속영장이 증거불충분 등으로 기각된데 이... 2019-05-15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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