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드레스코드 빽기자의 세상만사(133) “Order”외치면 정숙해지는 영국의회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해달라”는 내용의 대표연설을 한 지난 1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가장 힘든 하루를 보낸 사람은 문희상 국회의장이었을 것이다. 여당 의원들의 ‘샤우팅’과 야당 의원들의 야유가 뒤섞여 본회의장이 난장판으로 변했지만 국회의... 2019-03-21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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