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신격호 총괄회장 96세의 신격호 법정구속 면해 롯데그룹 경영비리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신격호 총괄회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3년으로 감형받았다. 재판부는 96세인 신 총괄회장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법정 구속하지는 않았다. 서울고법 형사8부(강승준 부장판사)는 롯데그룹 총수일가 등의 횡령·배임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신 총괄회장에게 징역 3년과 벌금 30억원... 2018-10-05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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