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두 손씨 ‹채성준 칼럼› 나팔수와 속죄양, 손혜원과 손석희 요즘 두 손씨 때문에 세상이 시끄럽다. 한 사람은 광고업자 출신으로 정계에까지 진출한 손혜원 국회의원이고 다른 한 사람은 아나운서에서 앵커로 성공한 JTBC 손석희 사장이다. 그 두 사람의 공통점은 문재인 정부 탄생의 공신이라는 점과 현재까지도 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자임하여 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최근에 확실하지는 않지만 뭔... 2019-01-27 채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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