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심석희 사건의 공범자들 ‹현장메모› 심석희 폭행 사건의 공범자들 쇼트트랙 대표선수 심석희 선수(22)가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 직전 조재범(38) 코치의 폭행에 견디지 못하고 진천선수촌을 뛰쳐나온 날은 1월16일이다. 심 선수는 오빠에게 “죽고 싶다”는 문자메시지를 남기고 연락이 끊겼다. 심 선수 아버지가 다급하게 진천선수촌을 찾아 조 코치에 딸의 수소문했지만 조 코치는 술자리에서 술을 ... 2019-01-12 issue팀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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