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저수지 태양광 철회 ‹현장메모› 저수지 태양광보다 서울대공원 태양광이 더 위험하다 꽃길만 걷던 태양광 사업이 곳곳에서 암초에 부딪치고 있다. 정부가 전국 저수지 태양광 계획을 전면 재검토키로 했다. 화재가 빈발한 태양광 시설인 ESS(에너지 저장장치) 가동도 중단시켰다.만시지탄이 아닐 수 없다. ‘탈원전’ 이념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국민의 안전이기 때문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외부 지적을 반영해 수상 태양... 2018-12-20 윤혜정기자
많이 본 이슈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 박주리 과천시의원, “명백한 참정권 침해, 선관위특검도 도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