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김종천 음주운전 ‹빽기자의 세상만사› (105) 말발 안 먹히는 문 대통령 청와대가 권력에 취했나. 문재인 대통령이 엄중하게 “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니다. 살인행위로 다른 사람의 삶을 무너뜨리는 행위”라고 말할 때 가장 가까이서 들은 사람이 의전비서관 김종천(50)이다. 그는 대통령의 문고리다. 대통령을 잘 모시려면 밥 먹을 시간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대통령의 지시를 거역하고 술까지 마시고 거기... 2018-11-23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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