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최순실 국정농단 폭로 고영태 2심서 형량 6개월 더 늘어 ‘최순실의 남자’로 불리다 최순실 국정농단을 폭로했던 고영태씨(42)가 항소심에서 형이 더 늘었다. 그는 세관장 인사개입과 관련해 금품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김인겸)는 7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고씨의 항소를 기각하며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2200만... 2018-11-07 issue팀손종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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