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낙화 ‹dm칼럼› 꽃이 지는 아침은 울고 싶다 ↳ DM(dream making)리더십포럼이사장, 전 세계일보 사장 꽃이 지기로소니/바람을 탓하랴/주렴 밖에 성긴 별이/하나 둘 스러지고/귀촉도 울음 뒤에/먼 산이 다가서다/촛불을 꺼야하리/꽃이 지는데/꽃 지는 그림자/뜰에 어리어/하이얀 미닫이가 /우련 붉어라/묻혀서 사는 이의/고운 마음을/아는 이 있을까/ 꽃이 지는 아침은/ 울고 싶어라... 2019-04-11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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