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박상진 박상진 과천시의원, 아들 유학간 곳 시민 혈세로 연수 파문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상진 경기과천시 시의원이 지난해 11월 자신의 자녀들이 유학 중인 캐나다 몬트리올로 14일 간 연수를 가 현지서 아이들과 같이 사는 부인과 함께 일정을 같이 소화한 것으로 17일 드러났다. 그는 취재진에 "예천군 의원은 (폭행) 문제가 있지만 내가 무슨 문제 있나요?"라고 황당한 말도 했다. 2019-02-17 issue팀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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