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파행 전당대회 빽기자의 세상만사 (125) 전대 파행,김병준 황교안에 수습책임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난기류에 빠져 추락하고 있다. 당대표 선거 출마자 8명 중 6명이 10일 거듭 전당대회 보이콧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2·27 전당대회 일정을 2주 이상 연기하라고 요구했다. 수용되지 않으면 후보등록을 거부하겠다고 밝혀 파행 전대를 피할 수 없게 됐다. 당 지도부는 "일정 변경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타... 2019-02-10 백영철기자
많이 본 이슈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 박주리 과천시의원, “명백한 참정권 침해, 선관위특검도 도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