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진박논란 오세훈 황교안 향해 ‘진박’ 논란은 “서글픈 현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8일 황교안 전 총리가 ‘진짜 친박’ 논란에 빠졌다며 “이것이 황교안 후보의 한계”라고 지적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측근 유영하 변호사가 TV조선에 나와 황 전 총리에 대해 “박 전 대통령이 접견을 거부했고 수인 번호도 모른다”면서 '친박'임을 부정한데 대한 반응이다. 오 전 시장은 ... 2019-02-08 issue팀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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