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판도라 상자 빽기자의 세상 만사 (120) ‘판도라 상자’ 여는 손혜원 "자연의 일부인 땅을 사랑할 뿐, 투기와는 전혀 상관없다." 2008년 2월 박은경 환경장관 후보자가 한 말이다. 이 말은 당대 최고의 블랙코미디로 회자됐다. 박은경(당시 62세)은 김포 절대농지 1157평이 논란이 됐다. 그는 “농사를 짓고 노후에 살기 위한 것이다. 억울하다”고 항변했다. 이명박 정권 차원서 버텼지만 국민이 용납하지 않... 2019-01-17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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